소니 코리아 TZ17LN를 오너메이드로 개조하자!

드디어 나의 숙원 사업인 TZ 업그레이드를 성공했다.

 

바이오카페와 (발**럿), 워크피씨(소*) 에 올렸지만 내 블로그에도 올려야지 ㅎㅎ

 

먼저 부품리스트 ( 구입 참고 /149826)

 

 


 

=부품 설명=

 

1. Gasket HDD 25 - 별 필요없습니다.

2. Kapton Tape - SSD+HDD 나 HDD+HDD 쓰실분은 전혀 필요없습니다.

3. Spacer HDD 25 - 별 필요없습니다.

4. Bezel ODD - ODD 떼어낸 자리 막으려면 필요. (필수)

5. PWB IFX-489 : 추가 USB 포트가 달린 보드 (필수)

6. PWB CNX-389: Flexible cable을 SATA 로 바꿔주는 어댑터 (필수)

7. Bracket HDD 25: 2.5' HDD 고정하는 브라켓입니다. (거의 필수)

8. FPC-109 PWB: 이놈이 바로 ZIF,SATA,USB 를 제공해주는 케이블입니다. (필수)

 

 

 

즉 하드만 부착하려면, 6번8번만 있으면 됩니다. (그래도 4,5,6,7,8 추천 입니다)

 

2번 kapton tape는 2.5' HDD 만 설치하고 1.8' 를 비워놓을때, 케이블의 ZIF 단자부분에 붙여서 절연하는 용도입니다.

 

 

이놈이 핵심부품입니다. (Tax 포함 7만원이 넘는 놈입니다 ㅜㅜ)

 


 

보시는 바와 같이 메인보드에서 나와서 ZIF, SATA, USB 세갈래로 나옵니다.

단 이 케이블은 전극이 한쪽에만 붙어있는경우가 있어서 위 아래 구분을 잘해야합니다.

 

 

다음 애매한 물건 발견;;;;

 


 

무엇에 쓰는 물건 일까요, Spacer HDD 25 라니;;;; 대충보니 하드 밑면(기판부분) 절연해 주라고 만든 놈 같습니다.

 

가볍게 새 하드에 붙여줍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을 브라켓에 장착하면 됩니다.

 

브라켓에 장착할때 옆쪽으로 볼트가 4개 필요합니다. 머리가 좀 커도 상관없으니, 하드 옆구리 구멍에 맞는 볼트 4개를 구해서 박아줍니다. (저는 IBM X60 브라켓에서 뽑았습니다;;; )

 

이제 TZ를 분해 합시다.  분해법은 여기저기 많으니, 참고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분해 팁 하나는 양 옆 실린더 캡을 분해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요령만 알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캡 안뽑아도 분해하는데 아무 지장없습니다 -_-;;; 저도 뜯어놓고 알았습니다.

 


 

꼴보기도 싫은 (실제로 OS 설치 할때 한번쓰고 단한번도 안쓴) ODD가 보이는군요.

 

떼어서 쓰레기통으로~

 


 

안이 넓습니다. 아하하하

 

이제 원래 케이블을 떼어내고, 새로온 케이블을 장착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케이블 위, 아래만 주의하여 (혹은 오너메이드 내부 모델 분해사진을 참고하여) 설치합니다.

 

볼트가 몇개 부족합니다.. 그러나... 쓰레기통으로 돌아가서  떼어낸 ODD를 주워옵니다.

 

거기서 3개정도 뽑아내면 충분합니다. (크기도 꼭 맞구요)

 

 

 

알수 없었던 3번 부품의 용도는....... 오너메이드 분해사진을 보고 알았습니다. 어이없습니다 ;;;

 

USB 포트위에 붙이는 겁니다. (5천원짜리 스티커라니 -0- )

 

 

이제 조립하면 끝입니다 !!!!!  - 사실 별거 없군요.

 

참고- 저의 바이오스 버전입니다.

         구입시 그대로의 바이오스입니다.

 

 

Advanced 에 들어가면 기존하드 밖에 안보입니다.

 

여기서 '나도 역시 실패인가....' 하다가, 문득 생각난것이, Load setup default 였습니다.

 

메뉴 마지막에 가서 Load setup default 한번 해주고, 재부팅....

 

짜잔~~~~

 

두번째에 있는것이 Hitachi 5400RPM/SATA/250GB  입니다.

 

(7200 /250G 를 사고 싶었는데, 갑자기 다나와에서 없어졌습니다;;;; 분명히 2-3일전에 봤는데 ㅜㅜ)

 

그냥  싼맛에 더 용량 큰놈으로 샀습니다.

 

첫 윈도우 부팅입니다.

 



 

 

반가운 메시지가 나옵니다... 재부팅 하라는군요.... 해 줘야지요.

 

 

 

 

 

재부팅해주고 장치관리자에서 보니 원래 없던 SATA 컨트롤러가 생겼습니다.

 

디스크관리자에서도 한번 봤습니다.

 



 

 

0 번은 1.8인치 기존 하드 입니다.

1 번이 2.5인치 250GB HDD

2 번이 부팅 및 OS를 가지고 있는 8G Myssd 입니다.

 

물론 새로 추가된 USB 포트도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이 스크린샷은 그 포트를 이용해 USB 메모리로 가져온것입니다 ^^ )

 

 

 

이제 1.8인치 HDD를 떼고 SSD 를 추가 하면 모든 업그레이드가 끝날것 같습니다.

 

250G의 넉넉한 공간이 버티고 있으므로, 솔직히 8G SSD 하나만 구하면 그만인데...

 

이놈은 보이지 않군요. 16G 중고 매복 들어갑니다.

 

삼성SSD 가 express 슬롯으로 현재 쓰는 myssd 보다 아주많은 차이를 보일까요?

 

그닥 차이가 안난다면, 이대로 살아도 나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또하나는 나중에 7200rpm 하드를 달아서 거기에 OS를 설치해 볼생각입니다.

 

일단 한건 했으니 즐기다가 또 천천히 업해야지요 ㅎㅎㅎㅎ

by sanatorium | 2008/05/23 23:22 | Early Adopter?? | 트랙백 | 덧글(0)

젖산 제거 하기

오랜만에 헬스장에서 웨이트를 했더니, 근육통이 심하다 ㅜㅡ

근육세포가 갈기갈기 찢어졌단다....

아직까지는 근육통의 원인이 무산소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젖산의 축적 때문이라고 해서, 제거방법을 찾아보았다.

출처:http://cafe.naver.com/doogy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77
-------------------------------------------------------------------------------------------------

1. 젖산제거 속도 : 운동성 회복이 안정성 회복보다 젖산제거 속도가 빠름.

 

2. 젖산제거 속도의 결정요인 : 운동성 회복과 안정성 회복의 선택여부, 즉 운동성 회복이 젖산제거

                         속도가 빠르며, 지속적 저강도 운동이 단속적 운동보다 효과적이다.

 

3. 젖산제거방식 : 뇨와 땀으로 배출, 글루코스와 글리코겐으로 전환,

                         단백질로 전환, 산화되어 이산화탄소와 물로 전환

 

4. 효율적인 피로회복 방법 : 에너지원의 보충(인원질 및 글리코겐의 보충),

                                      부산물 제거(젖산의 제거)

                                      수분과 염분의 공급

                                      기타(수면, 사우나, 마사지, 비타민 섭취등)

 

============================================================================================================================

 

트레이닝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일부 복사해왔습니다.

 

우리가 싸이클링을 격심하게 한 날은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간단한 해답인것 입니다.

 

쥐가나거나 근육통 등이 느껴지고 기력이 떨어진다고 느낄한큼의 고된 훈련을 한날은 (RACE DAY 날도 포함됨)

 

1. 가벼운 주행으로 쿨다운을 해준다 (운동성 회복을 의미함 / 지속적 저강도) - 심박수 70% 이하 30분 이상 (가벼운 도로주행, 롤러)

2. 깊은 호흡 (복식) - 이산화탄소 제거

3. 쿨다운 전, 중 후 (후라면 20분이내) 단백질, 탄수화물이 배합된 회복 드링크 섭취, 수면, 사우나, 맛사지, 비타민 섭취

 

 

이렇게 격렬한 운동 후 고기집에 가서 운동 힘들게 했으니 고기 많이 먹자하고 고기와 술 한잔씩 나누는데 이것은 치명적인 근육의 결정타를 날리는 일입니다.

 

그날 운동한거 꽝에다가 다음날까지 피로회복이 더디게 진행됩니다. 피로회복이 더디다는 결정적 증거는 다음날도 어제처럼 강하게 타지 못한다는 것...

 

피로회복에 대해 도로 싸이클 선수들은 대단한 노하우를 갖고 있습니다.

 

하루에 100~200km를 매일 10일 이상 달려야 하는 도로 스테이지 경기가 가능한 것은 많은 훈련량에 때문이기도 하지만 피로회복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후 우리몸은 고기와 술을 원하지 않습니다.

by sanatorium | 2008/05/12 13:09 | 트랙백 | 덧글(0)

워해머 dark crusade 만으로 모든종족 플레이하는 방법

1. DC 인스톨 - DoW 와 WA 가 깔려 있든 아니든 상관 없다. 일단은 인스톨을 하자.
 
 
2. DoW 와 WA 의 실행 파일 구하기 - DoW 의 실행 파일은 w40k.exe, WA 의 실행 파일은 W40kWA.exe 이다.
 
1) DoW 와 WA 가 인스톨되어 있을 경우:
a. 실행 파일은 당연히 인스톨 폴더에서 찾을 수 있다. 두 파일을 DC 가 인스톨된 폴더에 복사하면 된다.
b. 이 두 파일은 앞으로 DC 를 인스톨할 때 유용하게 쓰이므로, 별도로 백업을 해 두도록 하자.
c. 언인스톨을 진행한다. 그 전에 뱃지/배너들과 플레이백 같은 주요한 파일들을 백업해 둘 필요가 있다.
 
2) DoW 와 WA 가 인스톨되어 있지 않을 경우:
a. 미리 실행 파일을 백업해 두었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받아 두었다면 그것을 쓰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직접 CD 에서 파일을 빼 내면 된다.
b. DoW 의 첫 번째 CD 를 넣고, CD 안의 Data1.cab 파일을 연다. WinRAR 등의 압축 프로그램으로 열 수 있으니 보통은 더블 클릭하면 되며, 혹시 안 된다면 WinRAR 로 열면 확실하다. 그런 다음 w40k.exe 파일을 찾아 해당 파일을 DC 가 인스톨된 폴더에 압축을 푼다.
c. WA 의 두 번째 CD 를 넣고, CD 안의 WinterAssault3.cab 파일을 연다. 그런 다음 W40kWA.exe 파일을 찾아 해당 파일을 DC 가 인스톨된 폴더에 압축을 푼다.
d. 이렇게 추출한 두 파일을 다른 곳에 백업해 두자. 앞으로 DC 를 인스톨할 때마다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3. 레지스트리 추가
 
a. 우선 메모장을 열고, 아래의 내용을 적는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OFTWARE\THQ\Dawn of War]
"CDKEY"="xxxx-xxxx-xxxx-xxxx"
"CDKEY_WXP"="xxxx-xxxx-xxxx-xxxx-xxxx"
"InstallLocation"="C:\\Program Files\\THQ\\Dawn of War - Dark Crusade\\"
여기서 CDKEY 부분에는 여러분의 DoW CD-Key 를 적고, CDKEY_WXP 부분에는 WA CD-Key 를 적어 두면 된다. 대소문자는 상관이 없다. 그리고 InstallLocation 부분에는 DC 가 인스톨된 폴더를 적는다. 주의할 점은, InstallLocation 항목에서 '\' 를 적을 때 절대 하나가 아닌 두 개씩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b. 내용을 다 적었으면 DoW.reg 라는 이름으로 저장하고 (확장자 뒷부분에 .txt 가 붙지 않도록 한다), 나중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백업해 두자
c. DoW.reg 파일을 탐색기 등에서 더블클릭하여 해당 정보를 레지스트리에 추가한다.

by sanatorium | 2008/03/28 21:59 | Fun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